모델 장윤주가 딸과 함께 있어도 싱글로 오해를 받는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13일 장윤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런던에서 오랜 가족 여행 중인 장윤주는 현지인처럼 체류하며 영국식 식사와 함께 영국 런던 거리를 걸으며 현지인처럼 지냈다.


장윤주는 전날에도 길을 걷다 보면 사람들이 말을 건다고 밝혔다. 출산하고도 여전히 모델로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한편 배우로서도 승승장구하는 장윤주는 전성기 때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다.
이날 장윤주는 "리사와 놀이터에 있다보면, 싱글이냐? 아직 결혼 중? 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ㅋ"라며 글을 적었다. 이어 장윤주는 "I'm still married and I have a daughter"이라며 자신이 하는 답변을 내놓았다.

네티즌들은 "얼마나 매력적이면 유부녀냐며 묻는 거임", "딸이랑 있는데도 싱글이냐고 묻는다는 건 썸 타고 싶다는 거죠, "근데 윤주님은 그럴 만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윤주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