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김도연, 고향 원주 찾았다.."치어리딩 하다 길거리 캐스팅 돼" ('딩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3 21: 3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겸 배우 김도연이 고향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다고 알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딩고 스튜디오'에는 '도우디: 도댕 우정 디x 때까지 | [내고향 최고향] 원주 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딩고 스튜디오' 영상

이날 같은 소속사 출신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함께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까지 함께한 김도연과 최유정은 김도연의 고향인 원주를 찾았다.
'딩고 스튜디오' 영상
김도연은 어릴 때 학교와 가까운 공연장에서 주로 연습했다며 "치어리딩을 3년동안 했다. 여기서 진짜 많이 연습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여기는 엄청난 스토리가 있는 곳이다. 이 건물 안 여기서 연습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분이 나보고 와보라고 하더라. 무서워서 친구 데려가서 '혹시 무슨 일이세요?' 물으니까 명함을 주셨다"며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다고 알렸다. 
한편, 김도연은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이듬해 위키미키로 재데뷔했다. 지난해 위키미키가 해체된 뒤 김도연은 연기 공부를 위해 영국으로 단기 유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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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딩고 스튜디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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