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겸 배우 김도연이 고향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다고 알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딩고 스튜디오'에는 '도우디: 도댕 우정 디x 때까지 | [내고향 최고향] 원주 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같은 소속사 출신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함께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까지 함께한 김도연과 최유정은 김도연의 고향인 원주를 찾았다.

김도연은 어릴 때 학교와 가까운 공연장에서 주로 연습했다며 "치어리딩을 3년동안 했다. 여기서 진짜 많이 연습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여기는 엄청난 스토리가 있는 곳이다. 이 건물 안 여기서 연습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분이 나보고 와보라고 하더라. 무서워서 친구 데려가서 '혹시 무슨 일이세요?' 물으니까 명함을 주셨다"며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다고 알렸다.
한편, 김도연은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이듬해 위키미키로 재데뷔했다. 지난해 위키미키가 해체된 뒤 김도연은 연기 공부를 위해 영국으로 단기 유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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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딩고 스튜디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