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가 Y 뷰티 앰버서더로 뜨거운 강렬함을 남겼다.
지난 6일 카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집 해제 후 솔로 앨범, 엑소 단체 앨범, 솔로 콘서트와 함께 해외 투어 등 바쁜 나날을 보내는 카이는 패션 브랜드의 러브콜도 당연히 받아오고 있었다. 라코스테부터 시작해 레고, 입생로랑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카이는 뜨거운 화제였다.


특히 Y 브랜드의 처음은 강렬하고 잔향은 선명하며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특징 강한 향수는 카이 그 자체였다. 데뷔 전 티저만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놀라운 비율과 남다른 춤선을 자랑하며 14년 째 엑소의 센터이자 메인 댄서로 강렬함을 보였던 그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무섭도록 소화하며 그 이전을 곱씹으며 오늘을 즐기고 내일을 기다리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카이가 올린 사진 중 가장 절정은 문살에 설핏 비치는 햇살과 뒤에 놓인 몬테그라스 화분의 조용한 정물과의 조화였다. 올블랙의 코디, 다리를 꼬고 자연스럽게 액세서리라고는 까만 팔찌 하나 찬 채 턱을 괴고 향수를 바라보고 있는 카이는 고요함을 묵직하게 만들어 시선을 떼어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카이 카이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너무 예쁘고 근데 잘생김", "종인아 진짜 너는 그냥 최고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올해 초 3년 반만에 정규 8집 '리버스'로 컴백,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엑소는 ‘EXO PLANET #6 - EXhOrizon’ 월드 투어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카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