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
지난달 23일부터 올 8월까지, 세훈은 디올 윈터 컬렉션은 물론 중국에서 개인 앨범 발매까지 다양한 활동에 나섰다. 또한 세훈은 지난 4월 카이와 함께 찍은 한국관광공사 '순천' 편의 비하인드 사진을 올리며 선암사에서 차를 즐기는 사진으로 풋풋하고 청량한 느낌을 뽐냈다.


D 브랜드의 윈터 컬렉션을 소화한 세훈은 입대 전부터 D 브랜드의 왕자님다운 모습을 거의 3년 만에 보이며 시간의 흐름을 가늠할 수 없게 했다. 모직의 느낌이 뚜렷한 아이보리 컬러의 재킷과 흰색의 바지, 그리고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준 세훈은 자연스럽게 내린 머리에 깔끔하고 맺힌 데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또렷한 눈썹과 우뚝 솟은 콧날, 깔끔한 턱선과 마찬가지로 뺨과 입술까지 완벽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왕자다", "왕자님 저는 진짜예요", "세훈아 네 솔로 열심히 듣고 있어", "4월에 콘서트 본 게 꿈 같다 얼른 앙콘 오소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훈이 속한 엑소는 엑소는 올해 초 3년 반만에 정규 8집 '리버스'로 컴백,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엑소는 ‘EXO PLANET #6 - EXhOrizon’ 월드 투어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세훈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