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집순이+내향인이어도 최민식과 털털 유튜브 촬영('류혜영레몬과밀치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4 07: 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류혜영레몬과밀치회’ 류혜영이 조용한 성격임에도 활발한 사교성을 선보였다.
13일 류혜영 유튜브에서는 ‘나랑 친한 사람들 다 모여. <인턴> 뒤풀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영화제 참석, GV 참석, 영화 '인턴' 뒷풀이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보였다. 류혜영은 민낯을 공개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 그는 곧 "예의를 차리기 위해 숍에 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제 참석 때 어깨와 목이 드러나는 튜브톱 블랙 드레스를 입으며 류혜영은 "제 뒷모습 괜찮지 않냐"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열정적으로 굴었다.

류혜영은 '인턴' 뒷풀이 때도 윤상정, 박예니와 인사를 나누고 한소희와도 털털하게 인사했다. 또한 최민식이 "나가서 해! 시끄러워!"라며 장난스럽게 굴어도 오히려 웃으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배우 최민식 배우님이다"라며 소개하며 살뜰한 모습을 보여 그간 예능에서 보였던 의외의 내향성, 집순이의 모습과 또 다른 '본업 집중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혜영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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