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에 영상까지 멈췄다"...이동건, '라면부부' 기막힌 육아 실태에 '경악' ('이혼숙려캠프')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4 08: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방송인 서장훈과 배우 이동건이 아이에게 라면만 먹인 '라면부부'의 충격적인 육아 실태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13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라면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남편 측 영상을 본 서장훈은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아무리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해도 어떻게 라면만 먹어요. 2박 3일 동안 한 끼 빼고 전부 모든 끼니에 라면만 먹였다고?”라며 핏대를 세웠다. 이어 “요즘 도대체 누가 이렇게 아이들에게 라면을 많이 먹여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에 아내는 “그 당시에 제가 조금 힘들어가지고”라며 변명으로 일관했다.
설상가상으로 아내가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 모습까지 이어지자, 패널로 출연한 이동건은 큰 충격을 받은 듯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동건은 “저도 사실 아까 라면 주는 장면부터 아이들에게 화내는 장면까지 저로서는 충격이었어요. 영상을 보다가 멈추고 좀 환기했던 기억이 나거든요”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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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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