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변함없는 숏컷 여신의 위엄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고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준희는 트레이드마크인 세련된 숏컷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티아라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기에 존재감을 드러내는 굵직한 목걸이와 반지를 매치해 한층 더 우아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준희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포즈와 표정으로 마치 살아있는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준희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숏컷 스타일의 완벽한 조화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숏컷은 고준희”, “티아라가 얼굴빨 받네”, “여전히 인간 바비 인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준희는 현재 유튜브 채널 '고준희GO'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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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