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큰 아들 윤서와 함께 미국을 찾았다가 물가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지난 13일 홍성기는 아들 윤서와 함께 미국으로 향했다. 앞서 이현이 유튜브에서는 윤서가 미국 기숙사 학교에 대해 관심이 많은 점, 이과 공부에 대해 관심이 있는 점 등을 잘 알고 있어서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영재 여름 학교를 알려주어 스스로 공부해서 합격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시 이현이는 서류를 준비하면서 애를 먹었으나 그에 대해 홍성기가 전부 처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홍성기는 아들을 보내면서 자신이 데려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캠프 비용은 8,000달러가 넘는 비용이며, 이현이는 시험을 치를 때도 비용이 별도로 든다고 팁을 전했었다.
홍성기는 큰아들과 함께 다복한 시간을 보내는 듯했다. 그러나 햄버거 하나, 샐러드 하나와 음료 두어 개를 포함해 "이렇게 먹으면 21만 원..."이라며 적었다. 또한 아들 윤서는 "김밥만 18만 원 어치 먹은 친구"라는 글귀가 달려 미국 현지의 한식 비용이 얼마나 높은지 체감되었다.

네티즌들은 "환율 문제인지, 한식의 문제인지, 호텔 가격 문제인 건지", "와 10년 전에 미국 갔을 때도 물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더 장난 아니네요", "아들 교육을 위해 직접 미국까지 따라가주는 아빠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성기는 S전자에 재직 중이며 얼마 전 부장으로 승진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모델 이현이와 사이에서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홍성기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