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이연복도 반한 요리로 10승 달성..."먹는 내내 숟가락 못 내려놨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4 06: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편스토랑’ 가수 이찬원이 완벽한 요리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편스토랑'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13일 전파를 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10승을 달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찬원은 "오늘 정말 이를 갈고 왔다. 10찬원을 향해서 달리는 제 메뉴는 깨폭탄 순대 전골입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찬원의 야심작인 '깨폭탄 순대 전골'을 맛본 셰프 이연복은 "솔직히 '편스토랑' 지금까지 나온 메뉴 중에 역대급이다. 먹는 내내 숟가락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배우 남보라 역시 "출산주와 함께 대령해라"라며 재치 있으면서도 감탄 가득한 평을 더해 기대감을 높였다.
결국 출연진과 전문가들의 극찬을 사로잡은 이찬원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뜻깊은 10번째 트로피의 영예를 안았다.
트로피를 거머쥔 이찬원은 "10찬원을 넘어서 20찬원, 30찬원까지 계속해서 신기록을 세워보겠습니다"라며 당찬 포부와 함께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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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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