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6끼에 많이 부어버린 내가 낯설다"…강예원, 퉁퉁 부은 '민낯' 공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4 01: 26

강예원이 부산 여행의 여파로 부어버린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강에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채아는 조선 절세미녀, 나는 웃긴 애. 아니 매력 있는 홍단이. 그나저나 부산 1일 6끼로 많이 부어버린 내가 낯설다”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근황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편안한 파란색 스트라이프 잠옷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음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부산에서 '1일 6끼'를 즐긴 탓인지 약간 퉁퉁 부은 얼굴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부은 얼굴 속에서도 꿀이 흐르듯 번쩍이는 피부 광채와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극강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오히려 젖살이 오른 듯 풋풋하고 어려 보이는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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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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