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리수, 신곡 무산되나..살벌한 센터 전쟁 "다 때려쳐" ('레벨업')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4 01: 4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가 안무 연습에 돌입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안무 최초 공개인데 싸우기만 할 거야? 센터 안 서본 사람처럼 왜 이래? / 가짜 김효연 |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 6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효연의 레벨업' 영상

이날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는 위댐보이즈에 신곡 안무를 배우기 위해 연습실에 모였다. 먼저 시범을 보인 위댐보이즈에 효연은 "가사랑 안무가 잘 어울린다"며 만족했다.
'효연의 레벨업' 영상
그러자 바타는 "안무를 열심히 짜줬는데 실력을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고, 유리는 "춤 안 춘지 되게 오래됐다"고 말한 뒤 방금 본 안무를 기억나는 대로 시연했다.
효리수의 노력에도 바타는 "이게 진짜 열심히 추신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유리는 "짜증난다. 진짜 열심히 춘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위댐보이즈에 안무를 배우던 유리와 수영은 불만이 있는 표정을 지었다. 효연은 "뭐가 못마땅하냐"고 물었고, 유리와 수영은 "너가 후렴구에 계속 센터에 있는 게 못마땅하다"며 "나는 언제 센터 서보냐"고 불평해 웃음을 안겼다. 
대화를 이어가던 효리수 멤버들은 "하지마", "나도 이거 좋아서 하는 거 아니다", "다 때려치자"고 언성을 높여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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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의 레벨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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