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42세 한지혜, 20대 아냐? 양갈래 머리 잘 어울리는 엄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4 16: 09

배우 한지혜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도 높은 편집샵 메종동량. 곳곳이 예쁘자나. 하늘이 예뻐. 상하이 나비 파인 레스토랑. 톰홀란드와 젠데이아도 다녀간 베지테리안 파인다이닝”이라고 했다. 
이어 “톰홀란드와 젠데이아도 다녀간 베지테리안 파인다이닝. 미식의 경험. 특별했어. 어떤 재료가 쓰였는지 보여주는 프리젠테이션 너무 고와. 상하이의 밤”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한지혜는 블루톤의 롱스커트와 끈나시를 입고 있다. 특히 긴 머리는 양 갈래로 땋아 내려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화이트 컬러의 캡 모자를 매치해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지혜는 올해 42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20대 못지 않은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1년 득녀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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