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 후 첫 생일을 공개했다.
윤보미는 14일 자신의 SNS에 “마이 버스데이(My birthday)”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3일 생일을 맞은 윤보미의 근황이 담겨 있었다. 윤보미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사랑스럽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했다. 또 생일 축하 인형을 들고 환하게 웃으면서 즐거워하기도 했다.



정은지도 윤보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윤보미와 정은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생일 인증 사진을 남겼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생일을 축하해준 동료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윤보미다.

윤보미는 지난 5월 10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프로듀서 겸 작곡가 라도와 결혼했다. /seon@osen.co.kr
[사진]윤보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