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옷 입을 때 부각 돼" 장윤정, 신체 콤플렉스 뭐길래 ('장공장')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4 19: 2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장윤정이 콤플렉스를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윤정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전담 경호팀과 경호연기를 하는 '네고왕'의 보조 출연 배우들을 모셔 게임을 진행했다. 

'장공장장윤정' 영상

그는 첫 번째 게임으로 장윤정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장윤정 애정 테스트'를 선택했다. 장윤정이 생각하는 본인의 신체 콤플렉스를 묻자 모두 어려워했다. 
"눈 시력이 컴플렉스라고 하시지 않았냐", "발 모양 아니냐", "두피?"라고 말하는 등 오답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내던 때, 장윤정은 전담 경호팀에 "제가 쫙 붙는 옷을 입은 걸 많이 보지 않았냐. 짧은 의상을 입은 것도 봤을 텐데"라고 힌트를 주었다.
'장공장장윤정' 영상
그럼에도 전담 경호원들이 어려워하자 장윤정은 "이분들이 내가 어려워서 차마 말을 못 하시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게임은 재개 돼 정답이 '피부'라는 게 밝혀졌다. 
피부가 왜 콤플렉스냐는 질문에 장윤정은 "제가 원래 피부가 너무 까맣다. 파운데이션이나 화장이 아니라 그냥 이게 내 진짜 피부"라고 고백, 경호 연기를 하는 배우는 "늘 빛이 나셔서 그런 부분은 전혀 안 보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장공장장윤정'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