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생후 2개월 子에 꿀뚝뚝..“어설펐는데 조금씩 부모 되어가” (인생극장)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4 19: 4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남보라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50일의 기적이 온다는데 진짜네? 5시간 통잠 자는 신생아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50일 사진을 찍기 위해 분유, 기저귀, 딸랑이 장난감 등 챙겨 사진관으로 향했다. 여러 컨셉 중 담요에 누운 컨셉을 고른 남보라는 곤히 잠든 콩알이의 모습에 “귀엽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콩알이는 한번도 울지 않고 곤히 잠든채 촬영에 임했다. 두 번째 컨셉 역시 수월하게 찍었는데 남보라는 “누가 업어가도 모를 것 같다”라고 자막을 남겼다.
또 남보라는 남편과 콩알이 분유를 먹이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추억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지금은 아기가 잠도 길게 자는 것도 아니고 엄마도 2-3시간마다 수유하고 집안일에 정말 바쁘고 힘들고 그런데 아기가 주는 행복이 너무 크니까 지치더라도 마음은 행복하지 않냐”라며 엄마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친정집을 찾은 남보라는 부모님, 동생들과 함께 어머니 생일 파티를 즐겼다. 13남매가 돈을 모아 가방을 선물했고, 남보라와 동생들은 “예쁘다”라고 환호했다.
남보라는 늦은 밤, 콩알이를 자는 사이 영상 편집을 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그는 “새벽에 수유 몇 번 하고 나면 어느새 아침이 온다. 이젠 창문 너머 해 뜨는 걸 보는 것도 익숙해졌다. 하루하루 다르게 콩알이도 크는 거처럼 모든 게 어설펐던 저도 조금씩 부모가 되어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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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의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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