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10kg 감량하더니..헤메샵 바꿨다 “다이어트 후 변화 주고파” (홍쓴TV)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4 20: 1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홍쓴TV' 최초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이것도 봐주세요 제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피부관리를 하며 이동하던 중 제작진에 “제 차가 바뀌었다. 찍어달라”고 자랑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줄 차에 “사실 키가 작아서 딱히 나랑 상관없는데 확실히 스텝분들이랑 탈 때는 확실히 이 차가 높으니까”라고 말했다.
또 홍현희는 “약간 옛날 연예인 분들이 차에서 데이트하면 이런 차는 조명이 예쁘니까 괜찮겠다”라고 했다. 제작진이 “누나는 어디서 주로 데이트했냐”고 묻자 그는 “주로 어디라는 단어는”이라며 “저에겐 특별한 일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현희는 차 뿐만 아니라 헤메샵도 새로 바꿨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이어트 하고 나서 뭔가 변화를 주고 싶었다. 샵뚱님도 너무 바빠지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변신하고 싶어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 진짜 예약하기 너무 힘들다. 신부님들 예약이 풀로 차있는 곳이다”라고 덧붙였다.
렌즈의 매력에 빠졌다는 홍현희는 스텝들의 도움을 받아 렌즈를 착용한 뒤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예뻐지려면 이렇게 고생한다”라며 “오늘 되게 의미있는 게 맨날 엄마로서 준범이랑 노는 모습만 나오다가 스케줄 간 이런 영상이 홍쓴에 없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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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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