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가난 밈' 소화하다 절었다.."난 가난하게 컸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5 00: 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조혜련이 연기 '밈'에 도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조혜련'에는 '조혜련 연기 훈수받습니다ㅣ나는 연극인이다 EP.0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회련:조혜련' 영상

이날 조혜련은 자신이 연출한 연극 '사랑해 엄마'의 출연진과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 갈 길을 도모했다. 이때 박슬기가 나타나 조혜련에게 생일선물을 챙겨주었다.
'조회련' 영상
이후 박슬기는 SNS에서 유행하는 밈이 있다며 드라마 '작은아씨들' 속 공민정이 소화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대사를 언급했다. 
이는 '너 가난하게 컸어?'라는 대사로 공민정은 차분하고 서늘하게 소화했었다. 이 대사를 감정에 따라 다르게 연기하는 밈을 설명한 박슬기의 말에 조혜련은 바로 시도해보기로 했다.
궁금한 버전, 짜증난 버전, 극대노한 버전을 연기하던 조혜련은 결국 "난 가난하게 컸어"라며 소리를 질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랑해 엄마'는 조혜련이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련은 연출자이자 김지선, 김효진, 정가은과 함께 '엄마' 역할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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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회련:조혜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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