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광복절 새벽에 우아함이 철철 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송혜교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풀메이크업에 올백머리를 한 상태로 촬영을 다녀온 듯한 모습. 반면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식탁 앞에 앉아 마치 화보를 찍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먹고난 수저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지으며 미모를 발산, 우아한 매력이 철철 넘친다.

한편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늘(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만세운동을 이끈 간호사, 박자혜’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송혜교는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남자현 등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영상에 꾸준히 후원해왔다. 또 지난 15년간 서경덕 교수와 전 세계 40곳에 남아 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와 한국 간판 등을 기증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