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광복절을 맞이해 ’81.5km’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15일 션은 개인 SNS를 통해 “잘될 거야, 대한민국! 7번째 감사편지. 81.5km 잘 전해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날 션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는 기부 마라톤인 ‘8.15런’을 진행하며 81.5km를 달렸다.

올해로 7번째 81.5km 마라톤을 진행하는 가운데, 션은 8시간 20분 2초를 달리며 완주에 성공했다.
한편, 배우 박보검과 야구 해설위원 황재균도 션이 주최하는 기부 마라톤 ‘8.15런’에 참가한 모습을 공개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cykim@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