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중단' 손담비, 그래도 딸과 함께하면 행복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6 19: 44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15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So happy" 등 행복함을 뽐내며 딸 해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태어난 지 한 해 하고도 4개월이나 지난 해이는 무표정하던 갓난 아기 시절에서 이제는 환한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아기로 변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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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딸과 함께하며 집안에서 그 누구보다 편안한 차림으로 있었다. 손담비의 독특한 취향이 생각나는 컬러감의 소파 위로, 손담비는 딸 해이와 함께 뒹굴며 연신 미소를 그치지 않았다. 심지어 머리가 헝클어져 손담비의 얼굴은 반쯤 가려졌고, 근접샷으로 손담비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최근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잠시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내부 사정이라고 알렸지만, 근래 시끄러운 일로 손담비는 직접 악플러에게 경고하기까지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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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마음 고생이랑 별개로 아이를 보고 힘내길", "마음 고생 때문에 여윈 건 아닐는지", "에구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2025년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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