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웬디는 자신의 계정에 “Surfin' Boy Day 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웬디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더한 그는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무엇보다 뼈마름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바. 웬디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베일듯한 턱선으로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웬디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은 지난 3일, 새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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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