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활동 시작.."오랜만에 화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17 16: 49

그룹 뉴진스의 해린이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측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마리끌레르 9월호의 첫 번째 커버 스타, 뉴진스 해린이 반가운 인사를 전해왔다"며 해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뉴진스 해린입니다" 라고 반갑게 인사한 "해린은 오랜만에 마리끌레르와 다시 만나서 9월호 화보를 촬영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앞서 마리끌레르 측은 해린이 커버 모델로 나선 9월호 표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해린은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돌입하며 본격 활동 시동을 걸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 등의 이유로 어도어에게 계약해지 통보를 하며 갈등을 빚었다. 하지만 1년여간의 소송 끝에 어도어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했고, 그 뒤 해린과 혜인, 하니는 협의 끝에 어도어에 복귀했다. 민지 역시 활동을 논의 중이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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