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등 파인 운동복 입고 거리 활보 “근 손실 예방 라이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8 00: 17

배우 채정안이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채정안은 지난 17일 개인 채널에 “으른 여자의 삶이란 운동복이 일상복! 근손실 예방 라이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운동복을 일상복처럼 활용하는 모습이다. 민소매에 짧은 레깅스 차림인 채정안은 늘씬한 팔, 다리를 자랑했으며 뒤태까지 완벽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채정안은 “주 3회 운동 필수”라고 덧붙이며 엄격한 자기 관리를 드러냈다. 이를 본 신봉선은 “뭔데 왜 이렇게 예쁜데?”라고 극찬했고, 팔로워들은 “언니 손민수 하고 싶다”, “등근육까지 멋지면 어쩝니까”, “영원히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 생으로 현재 4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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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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