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여배우와 투샷 ‘의문의 1패’...1/2 얼굴 크기? 폭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8 00: 19

‘배우 조여정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감을 전한 가운데 정호영 셰프와 찍은 투샷이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조여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JTBC 냉부해.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누가 한 음식이건 서로 본인의 음식처럼 플레이팅하시고 응원하는 셰프님들의 끈끈한 동료애에 현장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보여주신 레시피들로 열심히 잘 해먹겠습니다”라며 촬영을 함께한 셰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가운데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정호영 셰프와 함께 찍은 셀카였다.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민 정호영과 옆에서 미소 짓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두 사람의 얼굴 크기가 극명하게 대비돼 웃음을 자아낸 것.
작은 얼굴로 유명한 조여정과 나란히 사진을 찍게 된 정호영 셰프가 본의 아니게 ‘의문의 1패’를 당한 셈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정호영 셰프 카메라에 너무 가까이 간 것 아니냐”, “조여정 얼굴이 진짜 작다”, “투샷이 너무 귀엽다”, “정호영 셰프 의문의 1패”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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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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