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시술' 곽범, 중국서 웨딩드레스 입고 오토바이 탔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8 01: 0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곽범이 중국에서 릴스를 찍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때때때'에는 '연차없이 중국 충칭 여행 가서 오토바이 릴스 찍기 I 곽범 I 연차없이 어떡행2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때때때' 영상

이날 곽범은 '연차없이 어떡행'의 시즌2 런칭을 축하하며 "만나는 분들이 게스트 데리고는 안 가냐고 하더라. 혼자 할 거다. 혼자 조회수 다 먹을 거다. 물어봐준 아이돌, 가수, 그리고 최측근 엄지윤에게 말한다"고 알려 웃음을 안겼다.
이후 곽범은 충칭으로 향해 SNS에서 핫한 릴스에 도전했다. 이는 오토바이 릴스로 야경이 보기 좋은 다리에서 마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처럼 찍는다고. 
'때때때' 영상
곽범은 과거 자신이 봤던 영화를 떠올리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역할을 자처했다. 그러나 재촬영이 계속되자 나중에는 "충분하다. 너무 징그럽다"며 자기가 정한 콘셉트지만 괴로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범은 앞서 한 방송에서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합쳐보니 수천만 원을 쓴 것 같다"며 "앞머리 모발 이식 라인을 했다. 이마, 미간, 턱보톡스, 치아도 이번에 했다. 수염 제모는 17회 했고, 눈썹 털도 제모했다”고 털어놓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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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때때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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