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곽범이 중국에서 릴스를 찍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때때때'에는 '연차없이 중국 충칭 여행 가서 오토바이 릴스 찍기 I 곽범 I 연차없이 어떡행2 EP.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범은 '연차없이 어떡행'의 시즌2 런칭을 축하하며 "만나는 분들이 게스트 데리고는 안 가냐고 하더라. 혼자 할 거다. 혼자 조회수 다 먹을 거다. 물어봐준 아이돌, 가수, 그리고 최측근 엄지윤에게 말한다"고 알려 웃음을 안겼다.
이후 곽범은 충칭으로 향해 SNS에서 핫한 릴스에 도전했다. 이는 오토바이 릴스로 야경이 보기 좋은 다리에서 마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처럼 찍는다고.

곽범은 과거 자신이 봤던 영화를 떠올리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역할을 자처했다. 그러나 재촬영이 계속되자 나중에는 "충분하다. 너무 징그럽다"며 자기가 정한 콘셉트지만 괴로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범은 앞서 한 방송에서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합쳐보니 수천만 원을 쓴 것 같다"며 "앞머리 모발 이식 라인을 했다. 이마, 미간, 턱보톡스, 치아도 이번에 했다. 수염 제모는 17회 했고, 눈썹 털도 제모했다”고 털어놓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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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때때때'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