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뺀 풍자, 입 터졌다..모닝 라면 먹고 “행복이 별게 없어”(풍자테레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8 00: 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33kg 감량에 성공한 풍자가 입맛이 도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체감 온도 41. 여름 캠핑에서 살아남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풍자는 무더위에 캠핑을 즐기기 위해 에어컨이 설치된 비닐하우스를 찾았다. 풍자는 건강식인 묵사발을 만들기 시작했다. 풍자는 자신이 만든 묵사발이 파는 것보다 더 맛있다며 감탄했다.
저녁에는 오이, 오징어, 맥주로 힐링하는 시간을 즐기기도. 풍자는 “입 터졌어 어떡해”라며 집에서 챙겨 온 과일까지 먹기 시작했다. 풍자는 “지금 라면 하나 먹으면 소원이 없겠다”라며 라면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결국 풍자는 다음 날 아침부터 라면을 끓여 먹기 시작했다. 라면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던 풍자는 “행복이 별게 없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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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풍자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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