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엄마라니...KCM 아내, 순백의 ‘올리비아 핫세’ 미모 눈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8 00: 54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 씨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예원 씨는 16일 자신의 SNS에 “웨딩사진 촬영 때 찍은 사진 살짝 공개해 봐요. 아직은 조금 부끄럽지만 예쁘게 담아주셔서 살짝 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예원 씨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단아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이목구비, 청초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앞서 KCM이 아내를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이라고 자랑했던 이유를 짐작하게 하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세 아이 엄마라니 믿기지 않는다”, “KCM이 왜 그렇게 아내 자랑을 했는지 알겠다”, “올리비아 핫세 느낌이 있다”, “웨딩사진이 아니라 화보 같다”, “웃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방예원 씨는 최근 가족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요즘 서연이, 하온이도 아프고 정말 정신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가족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한 요즘”이라고 밝혔다.
한편 KCM과 9세 연하 방예원 씨는 오랜 시간 가정을 꾸려왔지만 여러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KCM은 지난해 뒤늦게 아내와 자녀들의 존재를 공개하며 가족사를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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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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