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아쉬운 마음 한가득 “나만 바라보는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8 07: 11

가수 이지혜가 아이들이 크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지혜는 지난 16일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지만 당장은 힘들고 빡세더라도 나만 바라보는 시간 얼마남지 않았다.. 얼마남지 않았다.. 그리고 갈수록 늘어나는 육아스킬들.. 공동육아 놀이터.. 와인..”이라고 했다.
이어 “친한원장님의 집으로 놀러 갔다가 신세계경험. 아이들끼리 잘놀아줘서 고맙고 나도 은근 재밌었던… 어제 또 놀자 친구들”이라고 덧붙였다.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E채널·채널S 공동 제작 예능 '놀던 언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놀던 언니'는 마이크 하나로 대한민국을 휘어잡았던 언니들 5인방(채리나, 이지혜, 아이비, 나르샤, 초아)이 뭉친 노 필터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음악 없이 못 사는 언니들이 들려주는 '진짜' 음악과 필터 없는 그 시절 가요계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냈다.이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1.28 / soul1014@osen.co.kr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지혜는 연휴에 아이들과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하는 물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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