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응급 조기출산한 한 후 단유까지 “방아쇠 수지 증후군 때문에”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8 07: 19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고혈압으로 응급 조기출산을 한 것에 이어 단유 이유를 밝혔다. 
최연수는 지난 17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단유한 이유를 물었다. 
이에 최연수는 “방아쇠 수지 증후군 때문에 물리치료받고 약먹고 파스바르는데 아기한테 안 좋을까 불안하더라고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게다가 모유수유하면서 계속 아기 확인하느라 고개 숙이니까 거북목 심해지고 어깨 말렸어요. 가슴도 모양이나 여러모로 바뀌면서 우울했었는데”라고 털어놓았다. 
"지금와서 모유수유가 다시 하고 싶네요”라고 밝힌 그는 “그 귀여운 모습 도 보고싶긴한데 안하니까 맘 편히 할 수 있는 말”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저도 조리원에서 양 많으니까 모유수유하라 하셨는데 모든 것은 남이 말할 수 없고 엄마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완분도 완모도 장단점은 있는 법”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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