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찬란했다…유니크 매력·'심쿵' 퍼포먼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8 07: 57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활동 2주차도 ‘찬란’하게 보냈다.
아르테미스는 지난 11일 SBS Life ‘더쇼’를 시작으로 16일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새 앨범 ‘Hyper-Ego’의 더블 타이틀곡 ‘Born Stunner’와 ‘Blue Blood’ 무대를 선보였다.
아르테미스만의 세계 위에 새롭게 강렬함을 시도하면서 빛나는 진화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Born Stunner'가 아르테미스의 음악세계 경계선을 훌쩍 넘어서는 작품인 만큼,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 속에 유니크한 색깔을 녹여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화면 캡처

2주차 활동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르테미스. 관계자는 “더 많은 무대로 팬들을 만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들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새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Art of BLUE BLOOD’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