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영재' 子女 의심 부른 입간판…"어 맞아" 쿨하게 보정 인정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8 08: 13

배우 한가인이 사진 보정을 쿨하게 인정했다.
한가인은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간호사님들 앞에서 엄마 뽀샵(포토샵)한 거 아니냐는. 어 맞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병원 앞에 세워진 한가인의 입간판이 담겼다. 소아·청소년 근시 발병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드림렌즈 전문기업이 한가인과 함께 진행한 캠페인으로, ‘현명한 엄마의 선명한 선택’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한가인 SNS

한가인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입간판에 담긴 가운데 한가인의 딸 또는 아들이 ‘엄마 뽀샵한 거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가인은 “어 맞아”라며 쿨하게 보정을 인정,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가인의 딸은 영재 검사에서 상위 1% 판정을 받았으며, 아들도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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