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신인' 트라이댓, 오늘(18일) 프리데뷔 싱글 'Frequency'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8 08: 18

6인조 신인 보이그룹 트라이댓(TRYTHAT)이 프리데뷔 싱글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전격 출사표를 던진다.
트라이댓(혁진, 한서, 민하, 아톰, 키온, 필)은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리데뷔 싱글 'Frequenc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행보의 포문을 연다.
"Try This or Nothin"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트라이댓은 한국과 일본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녔지만 음악이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뭉친 이들은 팀명처럼 한계 없는 도전 정신과 독보적인 팀워크로 자신들만의 고유한 주파수(TRYTHAT FREQUENCY)를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프리데뷔곡 'Frequency'는 강렬한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청량하고 그루비한 피아노 리프와 다이내믹한 리듬이 어우러져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사운드 드롭과 중독성 강한 훅이 감각적인 해방감을 선사한다.
가사에는 서로 다른 존재가 하나의 주파수로 공명하며 운명적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특히 멤버 한서와 민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FATCAT, SPACE ONE 등 히트곡 프로듀서진이 합세해 웰메이드 트랙을 완성했다.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을 퍼포먼스 역시 관전 포인트다. 'Crew In The Back, One Team One Dream'이라는 팀의 가치관처럼, 여섯 멤버가 만들어낼 완성도 높은 합과 남다른 에너지가 무대 위에서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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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이킷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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