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숏폼 퀸' 조연지, 이끌엔터 전속계약…지진희·백지원과 한솥밥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8 08: 37

배우 조연지가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18일 글로벌 숏폼 시장의 기대주 배우 조연지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조연지는 최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에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19개국 시청 순위 1, 2위를 석권한 오리지널 콘텐츠 '지독한 사랑에 빠지다'와 '말할 수 없는 나의 신부'의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명실상부 '숏폼 퀸'이다.

찰나의 순간에 대중을 사로잡아야 하는 숏폼 플랫폼 특성 속에서 조연지는 깊이 있는 눈빛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 맑음과 매혹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페이스로 강렬한 잔상을 남겼다. 한계 없는 스펙트럼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는 평가다.
이끌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연지는 트렌디한 감각과 탄탄한 연기 내공, 독보적인 매력을 두루 갖춘 준비된 차세대 주자"라며 "숏폼 무대를 넘어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 등 다채로운 플랫폼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끌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지진희, 백지원, 백현주, 이민재, 최정운, 이지원, 최원명, 도건우, 방은정, 정소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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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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