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81.5km 뛰고 11시간 만에 5kg 빠졌다…♥정혜영 걱정할 후유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8 09: 50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이 815 런의 후유증을 고백했다.
션은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026년 8월 15일. 81.5km 감사 편지 드리고 5kg 빠졌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션은 2026년 8월 15일 오전 4시와 같은날 오후 3시에 측정한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날은 션이 광복절을 기념해 ‘2016 815런’을 뛴 날이다. 션은 7년간 815런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기부금은 106억 원에 달한다.

션 SNS

션 SNS
이날 오전 73.2kg이었던 션은 12시간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5kg이 빠져 68.2kg을 보였다. 단번에 5kg이 빠져나가면서 815런의 후유증을 느낄 수 있다. 그럼에도 션은 “나의 최선의 것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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