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레이서 변신하고 컴백 질주…3년 만의 정규 3집 'GOGO' 포스터 공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8 09: 54

가수 영탁이 레이서로 변신하며 컴백 레이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영탁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14일 발매되는 정규 3집 ‘GOGO’ 포스터 2종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블랙과 레드 컬러가 대비를 이루며, 앨범명 ‘GOGO’처럼 한계 없이 질주할 영탁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한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는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으로 아우라를 과시했고,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그림자 실루엣을 활용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여유와 카리스마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오라를 발산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번 신보 ‘GOGO’는 지난 2023년 8월 선보인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 
영탁은 컴백 열기를 이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규 3집 ‘GOGO’의 신곡 무대들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오는 2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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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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