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낭독 참여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8 10: 10

그룹 빌리가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낭독에 참여한다.
소속사 미스틱은 18일 “빌리가 EBS와 교육부가 함께하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참여해 한국사 기출 문제를 낭독한다”고 밝혔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학력평가에 출제된 한국사 기출 문제를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풀어보는 콘텐츠다. 

빌리는 이번 콘텐츠에서 총 10문항의 문제와 해설 낭독에 참여해 학생들을 위한 다정한 응원을 건넨다. 빌리 멤버들은 각 문제의 핵심 해설을 비롯해 응원 메시지로 힘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빌리는 올 여름 ‘워터밤 서울 2026’을 비롯해 여러 페스티벌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미스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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