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한 여름 휴가 일상을 공유하며 모든 육아맘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방학 끝... 연휴 시작... 드디어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반바지와 챙모자를 착용한 아들이 시원한 바닷가를 힘차게 누비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파도치는 해변에서 발을 담그는 아들의 귀여운 뒷모습과 폭풍 성장한 근황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드디어 끝"이라는 멘트에서 느껴지듯, 길었던 아이의 방학을 끝내며 육아 해방의 기쁨(?)을 전하는 윤승아의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은 여느 평범한 엄마들과 다름없는 친근함을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하루가 다르게 키가 크네요", "승아 언니 방학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현실 엄마 반응에 완전 공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SNS 및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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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승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