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김부장’ 포상휴가길에 ‘부의 상징’ 민낯 손톱 포착[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8 11: 14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포상휴가길에 요즘 ‘부의 상징’으로 불리는 민낯 손톱이 포착됐다. 
손나은은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김부장’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
이날 손나은은 전체적으로 가을 분위기가 나는 올 브라운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브라운 컬러의 오프숄더 톱과 팬츠를 매치했고 상의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은근한 여성미를 더했다. 또한 허리 부분을 잡아주는 실루엣으로 늘씬한 보디라인이 더욱 돋보였다. 

드라마 '김부장' 배우들이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보였고, 이날 배우들이 함께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배우 손나은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8 /rumi@osen.co.kr

드라마 '김부장' 배우들이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보였고, 이날 배우들이 함께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배우 손나은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8 /rumi@osen.co.kr
여기에 블랙 컬러의 커다란 가죽 보스턴 백을 매치하고 편안한 플랫 슈즈를 착용했다.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별다른 액세서리를 과하게 하지 않은 담백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헤어와 화장기 없는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지며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화려한 네일아트를 하지 않은 민낯 손톱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부의 상징’으로 언급되는 깔끔한 내추럴 네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드라마 '김부장' 배우들이 18일 오전 드라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괌으로 드라마 포상휴가 차 출국했다.한편,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보였고, 이날 배우들이 함께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배우 손나은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08.18 /rumi@osen.co.kr
‘김부장’은 지난달 25일 23.1%(닐슨코리아, 전국방송가구 기준)로 막을 내렸다. 손나은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정상아 역으로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극 초반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에 민감한 트렌드세터이자 통통 튀는 MZ 은행원의 면모를 드러냈고, 이후 그가 특수임무국 요원이었다는 반전 정체가 드러난 뒤로는 총, 검 등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액션으로 짜릿함을 선사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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