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스디파’는 최고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이다. 스트릿 시리즈 최초의 개인전이자 혼성(All-Gender) 대결로 일찍이 기대를 모았다.
안무가 정민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8.18 / dream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