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버추얼 보이그룹 ‘B THE HOOD(비더후드)’가 정식 데뷔 전부터 막강한 음원·영상 파워를 과시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달 31일 발매된 비더후드의 두 번째 선공개 디지털 싱글 ‘The Baddest(더 배디스트)’는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87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 콘텐츠 역시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 7위에 안착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정식 데뷔 전인 가상 아티스트가 대형 프로모션 없이 오직 탄탄한 음악적 경쟁력과 완성도 높은 비주얼 콘텐츠만으로 팬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가요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첫 번째 선공개곡 'Lowkey(로우키)'로 유튜브 쇼츠 일간 차트 14위, 주간 차트 34위를 기록하는 등 숏폼 시장을 사로잡았던 비더후드는 이번 ‘The Baddest’를 통해 메인 음원과 영상 콘텐츠까지 흥행 저변을 대폭 확장했다.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집중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매서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곡 ‘The Baddest’는 레트로한 드럼 비트와 펑키한 베이스, 세련된 R&B 감성이 어우러진 여름 시즌 이지리스닝 트랙이다. 남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리듬대로 나아가겠다는 당당한 청춘의 '자기 확신'을 담아내 듣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소속사 레벨스(LEVVELS) 관계자는 "순차적으로 공개된 콘텐츠와 음악이 차트 상위권에 연이어 안착해 기쁘다"라며 "오는 21일 오후 6시에는 180도 다른 강렬한 변신을 담은 마지막 선공개 싱글 ‘JADED(제이디드)’를 발매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연타석 차트인으로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린 비더후드의 'The Baddest'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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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