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오늘(18일) '가요광장' 100일째…"정신 차릴게요"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8 13: 43

가수 폴킴이 청취자들의 12시를 책임진 지 100일이 지났다.
지난 5월부터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 DJ를 맡은 폴킴은 오늘(18일) 100일째를 맞았다.
KBS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이나 40주년인 ‘가요광장’의 새 얼굴로 발탁된 폴킴은 정오부터 매일 한낮의 두 시간을 따뜻하게 채워왔다.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폴킴은 “많은 용기가 필요했던 DJ라는 자리, 책임감과 설렘으로 시작한 지 어느덧 100일”이라며 “부족한 저의 뒤까지 따뜻하게 안아준 청취자 여러분 덕분에 매일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폴킴은 “앞으로도 정신 차릴게요!”라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위 감성 보컬리스트였던 폴킴은 라디오에서는 친근한 매력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특히 음악과 이야기, 게스트와의 호흡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매일 이어지는 생방송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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