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피어스 브로스넌·크리스 헴스워스 만난다…'익스트랙션3' 합류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8 14: 22

배우 마동석이 새 글로벌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18일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동석은 넷플릭스 액션 프랜차이즈 ‘익스트랙션3’에 출연한다.
‘인스트랙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 영화 ‘타이고’(TYGO)의 주인공에 이어 ‘익스트랙션3’에도 이름을 올린 마동석은 피어스 브로스넌, 조 태슬림, 치 루이스-패리, 시에나 아구동, 크리스 헴스워스, 이드리스 엘바, 골쉬프테 파라하니 등과 호흡을 맞춘다.

빅펀치엔터테인먼트 제공

‘익스트랙션 3’는 타일러 레이크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가 새로운 임무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만 구체적인 줄거리와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익스트랙션 3’는 현지 로케이션을 중심으로 수개월간 촬영을 이어갈 예정으로 알려져, 한층 확장된 규모의 액션을 예고한다.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에서 전쟁고아 출신 용병 타이고 역을 맡았던 마동석은 국내 최고 흥행 액션 프랜차이즈 ‘범죄도시 5’ 촬영부터 ‘익스트랙션3’까지 국내외 대형 액션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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