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향기로 물든 LA…KCON 현장 분위기 어땠나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8 14: 37

그룹 리센느(RESCENE)의 향기가 LA를 물들였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KCON LA 2026’의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 출연했다.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LOVE ATTACK’(러브 어택) 편곡 무대로 포문을 연 리센느는 ‘Pretty Girl’(프리티 걸) 무대에서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여름 분위기에 맞게 편곡해 계절감을 살리면서도 리센느의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방송 화면 캡처

리센느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무대 중간 함성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팬들 역시 큰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무대를 함께 완성했다.
리센느의 대세 행보는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정상에 오르며 역주행 중이다. Pretty Girl’은 SBS Life ‘더쇼’ 1위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세 차례 정상에 오르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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