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없이 떠난다…추성훈·김종국 '상남자의 여행법' 이번엔 대만 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8 15: 02

‘상남자의 여행법’이 돌아온다.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를 담은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더 리얼하고 뜨거워진 여행으로 돌아온다.
지난 5월 일본 규슈에서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빅뱅 대성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던 ‘상남자의 여행법’은 대만 현지 1위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 3주 연속 인기 순위 1위 석권, 지난 5월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의 ‘오늘의 TOP 20’ TOP3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SBS Plus·MBN 제공

SBS Plus·MBN 제공
인기에 힘입어 5개월 만에 돌아온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로 대만을 확정 짓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 리얼 웃음 케미’를 터트린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만에서 타이베이, 타이중, 자이, 가오슝 등 대만 곳곳을 누비며 대만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경험하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을 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를 뛰어넘는,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을 발휘할 것”이라며 “진짜 남자들의 나라 대만에서 이뤄지는 더욱 강력해진 상남자들의 여행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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