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와 모델 겸 배우의 10년 극비 열애설이 일본 현지를 발칵 뒤집었다.
최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보이그룹 M!LK 멤버 시오자키 다이치와 모델 겸 배우 코야마 리나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야마 리나는 시오자키 다이치가 거주하는 아파트를 수시로 드나들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 다른 출입구를 통해 아파트에 들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오자키 다이치와 코야마 리나가 2016년부터 교제했다는 점이다. 25살 시오자키 다이치와 23살 코야마 리나의 현재 나이를 생각하면 두 사람은 중학생 시절부터 관계를 이어온 셈이다.
시오자키 다이치는 2015년 보이그룹 M!LK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을 통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주목 받고 있다.
코야마 리나는 2016년 아이돌 그룹 매지컬 펀치라인으로 데뷔한 뒤 2020년 그룹을 졸업하고 모델과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미소녀전사 세일러문’에서 주인공 츠키노 우사기 역을 맡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