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롤 가격 논란' 구혜선, 이번엔 45만원 만년필.."작품으로 봐주길"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18 16: 09

배우 구혜선이 헤어롤에 이어 수제 만년필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18일 자신의 SNS에 "핸드메이드 만년필을 제작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죽을 이어붙인 듯한 모양의 만년필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 가격대가 높은 편에 속하여 작품으로 봐주시고 또 사용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판매 링크에 따르면 해당 수제 만년필은 45만 원이다. 
한편 구혜선은 앞서 지난해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서 연구진과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펼치는 헤어롤을 개발했다. 
하지만 해당 헤어롤은 출시 당시 비싼 가격으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