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유회승은 지난 8월 16일 공연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인대 손상이 있어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후,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격한 동작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 Entertainment입니다.
엔플라잉 (N.Flying)을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유회승 발목 부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유회승은 지난 8월 16일 공연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인대 손상이 있어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입니다.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후,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격한 동작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