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오는 9월 새 싱글을 발매한다.
18일 소속사 MORE VISION(모어비전)에 따르면 청하는 오는 9월 1일 새 디지털 싱글 'México(멕시코)'를 발매한다.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커밍순 클립에는 쓸쓸함이 느껴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내고 있는 청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세트테이프를 재생시키는 모습과 함께 귀를 사로잡는 청하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며 기대감을 높였다.

'México'는 청하가 지난 2월 생일을 기념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Save me(세이브 미)'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싱글로, 오랜 시간 팬들이 발매를 기다려온 곡이다.
관계자는 “반복되는 현실과 공허함 속에서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떠나, 새로운 자신과 삶을 마주하고자 하는 용기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