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차우민 깜짝 데이트 나섰는데..강훈 현장 난입 '견제'(최애의 사원)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18 16: 27

강훈이 김혜준과 차우민의 데이트 현장에 난입한다. 이로 인해 삼각관계는 더욱 불붙을 예정이다.
오늘(18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앤피오) 6회에서는 깜짝 데이트를 하게 된 남다름(김혜준 분)과 이찬(차우민 분), 그리고 은근한 견제를 보내는 강하기(강훈 분)의 삼각 로맨스가 불붙는다.
남다름은 앞서 이찬의 초대로 집까지 다녀왔지만 갑작스러운 윤초이(신유나(ITZY) 분)의 등장으로 인해 이찬에게 조금씩 거리를 뒀다. 그러나 이찬은 앞서 과거 자신이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했던 팬인 데에 이어, 힘들 때마다 늘 펼쳐봤던 포토북을 만든 장본인마저 남다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한달음에 지방 출장 중인 남다름에게로 찾아갔다.

대표 강하기와 점점 가까워지던 남다름의 앞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이찬이 과연 어떻게 기세를 가져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남다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이찬의 전력투구가 시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관은 물론 고급 레스토랑까지 연인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데이트 코스에 동행한 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찬은 슈퍼스타인 만큼 모자와 목도리 등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아이템들을 함께 착용해 더욱 눈길을 끈다. 그토록 바라던 최애와의 데이트에 남다름도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얼굴을 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남다름과 이찬이 함께 있던 데이트 현장에 나타난 강하기의 모습도 포착돼 호기심을 폭풍 자극한다. 강하기는 여전히 남다름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로만 알고 있는 상황. 지방 출장에 함께 떠난 남다름과 가까워지며 미묘한 기류를 주고받았던 강하기 역시 남다름의 데이트 상대를 계속 의식할 예정이어서 점차 얽히고설켜 가는 이들의 관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지난 3월 첫 방송됐고, 1회에서 4.2% 시청률 기록했다. 이후 3%대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지만, 입소문이 퍼지면서 최근 4%대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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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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