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한그루, 수영복 대신 흰티에 청바지..압도적 '인형 몸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8 16: 53

배우 한그루가 이번엔 수영복 대신 일상복으로 미모를 뽐냈다. 
한그루는 1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그루는 카페에서 평온한 시간을 보내면서 소파에 앉아서 모델처럼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었다. 부드럽게 미소를 짓고 있어서 화려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였다.

특히 한그루는 최근 연이어 공개하던 수영복 몸매와 달리 흰색 반팔 티셔츠에 몸매를 드러내는 청바지로 일상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 있는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하고 있었다.
한그루는 이혼 후 쌍둥이 남매를 양육 중이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한그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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